하루 중 15시간을 쉬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. 배포가 다음 날 로 잡혀있었고, 그전까지 구현해야 하는 기능이 정해져 있다 보니 마음에 조바심이 났던 것 같습니다.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을 프로젝트에 진행하다 보니 목표로 하는 기능은 전부 구현하였고, Node.js 서버를 배포하고 테스트를 하였을 때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즉석에서 어떤 API를 생성해야 하고, 그 API에서는 어떤 DB를 쓰는지, 어떤 임시 데이터가 들어가야 하고, 어떤 방식으로 SQL을 작성해야 하는지 등 즉석에서 많은 것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. 초대하기 기능은 이전 날에만 해도 아무런 기능이 구현되어 있지 않았지만, 하루 만에 모든 기능을 구현하였고, 추가로 Socket까지 연동 시켜 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었습니다.
당일 진행한 기능은 다른 지식을 공부하면서 작성한 것이 아니라, 기존에 배웠던 것들을 바탕으로 구현하기만 하였던 것 같습니다. DB, SQL, Express, CRUD, Socket 등 하루 동안 핵심적인 기능은 빠짐없이 전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.